파릇파릇한 어그로 꿈나무 생각 기록하기

좋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지만, 
최근 어그로를 끌고 싶다는 욕망이 강해졌다. 

그렇다고 악플러로 활동하겠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마치 네이버의 유명한 쿤구(kun9)와 같은 어그로꾼이 되는 것이다. 

난 댓글달기엔 취미가 없기에 일상 중에서나 온라인 게임의 채팅에서 주로 활동할 것이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한달연봉 3억이 낳냐, 무기징역 5년이 낳냐?(낮냐, 무기징혁이라 변용가능)'
'어의없는 상황이네요...'
'이럴땐 무적권 트레보다 겐지가 낳지.'
'님들.. 아무리 제가 못한다고 해도 임신공격하시는건 너무하시잖아여...'
'산업체 다니는 제 친구가 그러는데, 준위가 소위보다 높은거라네요.. 정말 맞는 얘긴가요?'
'힘드니까 일 시험시험 하라고~'
'나물할때가 없는 친구로군.'
'나한테 일해라 절해라 하지마'
'돈부치게 괴자번호 불러주셈'
'새아파트에서 바람물질이 많다던데...'
'이거 사생활치매 아닌가요?ㅡㅡ;;'
'않이'
'외'
'귀신이 고칼로리네'
'마지막까지 힘내서 유종애미를 거둡시다'
'신뢰지만 힐러좀 부탁드릴 수 있나요?'

맞춤법으로 어그로 끌기.
왜 이런 사변적인데 관심이 가는지 ㅎㅎ;
재미는 있을듯 싶다.


아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짤
거진 반년만에 찾은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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